인구 3천 김해시 주촌면, 8년 만에 2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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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000명에 불과하던 경남 김해시 주촌면이 신규 아파트 건설에 따른 지역인구 유입이 잇따르며 8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선천지구도시개발사업으로 대단위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며 2019년 4월 인구 1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다 작년말 992세대 이편한세상주촌더프리미어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며 인구 2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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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000명에 불과하던 경남 김해시 주촌면이 신규 아파트 건설에 따른 지역인구 유입이 잇따르며 8년 만에 인구 2만 명을 돌파했다.
14일 김해시에 따르면 주촌면은 지난 12일 2만 번째 전입신고를 한 신모 씨에게 꽃다발과 소정의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며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신모 씨는 김해 봉황동에서 이번에 주촌면민이 됐다.
주촌면 인구는 2008년 4346명에서 갈수록 줄어들어 2018년 3203명까지 감소했다. 하지만 선천지구도시개발사업으로 대단위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하며 2019년 4월 인구 1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다 작년말 992세대 이편한세상주촌더프리미어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며 인구 2만 명을 돌파했다.
한신희 주촌면장은 “인구 2만 달성을 계기로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도 지난해 대규모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와 청년 인구 유출 감소 등으로 53만3035명을 기록, 전년대비 1359명 늘면서 2019년 이후 6년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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