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포인트 아이템, ‘비니’ 스타일링
2026. 1. 14. 14: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니는 티셔츠와 데님 팬츠, 혹은 트레이닝 셋업처럼 편안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룩 전체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한다.
특히 스타일링에 힘을 주기 어려운 날, 비니 하나만 더해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편안한 트레이닝 셋업과 비니의 조합이 자연스러운 캐주얼 감성을 연출했다.
올겨울, 무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비니를 활용해보자.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니는 티셔츠와 데님 팬츠, 혹은 트레이닝 셋업처럼 편안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룩 전체에 감각적인 무드를 더한다. 특히 스타일링에 힘을 주기 어려운 날, 비니 하나만 더해도 전체적인 인상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패션 트렌드는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비니는 보온성과 함께 기장과 실루엣, 컬러와 패턴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오늘은 장원영, 송하영, 백지헌, 카리나와 함께 비니 활용법을 살펴 보자.

그레이 톤 비니에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더해 내추럴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시스루 톱과 슬리브리스의 조합, 허리에 가볍게 묶은 핑크 컬러 포인트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블랙 비니로 포인트를 더한 원마일웨어. 편안한 트레이닝 셋업과 비니의 조합이 자연스러운 캐주얼 감성을 연출했다.

패턴 니트 비니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강조한 스타일링. 볼륨감 있는 폼폼 디테일이 룩에 위트를 더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니트 톱과 어우러져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낸다.


스트라이프 패턴 비니로 스트리트 감성을 극대화했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루즈한 톱과 워싱 디테일이 살아 있는 팬츠를 함께 매치했다. 모노톤 위주의 컬러 매치 속 비니가 확실한 포인트가 되어준다.
올겨울, 무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가 되어줄 비니를 활용해보자.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nt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