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최강록 '흑백2' 우승 축하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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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료 셰프 최강록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정호영은 "이번 '흑백요리사2'를 통해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어제(13일) 마지막 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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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정호영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을 차지한 동료 셰프 최강록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14일 정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강록과 찍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최강록 셰프와는 오사카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의 선후배 사이"라며 "평소에도 요리의 대한 자세나 손님의 대한 마음가짐도 정말 훌륭한 요리사라고 생각을 해왔다"라는 글을 남겼다.
정호영은 "이번 '흑백요리사2'를 통해 최강록 셰프의 진심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어제(13일) 마지막 회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진짜 전국에 있는 요리사들에게 커다란 울림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응원한다"라며 "강록아 더 친하게 지내자"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최강록은 요리괴물(이하성)을 상대해 심사위원 백종원 안성재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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