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정유나, 전국동계체전 전북에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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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경기에 나선 정유나(한국체대)가 전북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다음달 25~28일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앞두고 빙상 종목이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정유나가 금메달 1개와 동메달을 1개를 수확했다.
빙상 종목이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 경기도 예정 돼 있어 메달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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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빙상 정유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42033436tjhk.jpg)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국동계체육대회 빙상 경기에 나선 정유나(한국체대)가 전북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물했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다음달 25~28일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을 앞두고 빙상 종목이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정유나가 금메달 1개와 동메달을 1개를 수확했다.
여자 대학부 스피드 스케이트 3000m에 출전한 정유나는 4분25초52를 기록, 2위를 기록한 선수와 16초94에 달하는 압도적인 격차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학부 최강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동계체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한 것이다.
정유나의 주종목은 3000m이며 현재 대학부에서 정 선수의 기록을 따라오는 선수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정유나는 먼저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동메달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같은 성과 뒤에는 전북체육회의 지원도 한몫했다.
정유나는 고등학생 선수 시절 재능이 뛰어나고 유망한 선수를 세계적인 선수로 발전·성장시키기위해 지원하는 도 체육회의 월드스타 육성사업에 선정 돼 각종 지원을 받기도 했다.
빙상 종목이 전국동계체전 사전경기로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쇼트트랙 경기도 예정 돼 있어 메달이 추가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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