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돌싱 심형래 “처복 없어, 결혼 말고 연애해…좋다는 여자 많네” 신점 깜짝(영구TV)

이슬기 2026. 1. 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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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처복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무속인은 심형래를 보고 "본인이 여자복, 처복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제 일 중독이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일과 가정을 두 가지를 다 가질 수가 없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심형래는 "뭐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만다는 거예요"라고 했다.

한편 심형래는 1992년 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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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영구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처복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1월 13일 채널 '영구TV'에는 "[스페셜편] 평생 혼자 살게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형래는 새해맞이 신점을 보러 나섰다.

무속인은 심형래를 보고 "본인이 여자복, 처복이 없어요. 왜냐하면, 이제 일 중독이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일과 가정을 두 가지를 다 가질 수가 없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심형래는 "뭐 결혼을 한다는 거예요? 만다는 거예요"라고 했다.

무속인은 "연애만 해라"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그래도 (심형래가) 좋다는 사람들은 또 있어요. 그 와중에 특히 더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런 거는 진짜 팔자인 것 같아요. 진짜로 내가 딱 이 사람이다라고 정착할 곳은 사실은 안 생긴다"라고 전했다.

한편 심형래는 1992년 10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이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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