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오랩, 소형 의류건조관리기 ‘데일리케어 Mini+’ 출시

이수진 기자 2026. 1. 14. 13: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탁 없이 살균∙탈취를 한번에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이 살균과 탈취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소형 의류건조관리기 '데일리케어 Mini+'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디디오랩의 '데일리케어 Mini+'는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을 하지 않아도 UV-C LED∙PTC 히터건조 시스템을 통해 살균과 탈취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디오랩 소형 의류건조관리기 ‘데일리케어 Mini+’. 사진제공|디디오랩

세탁 없이 살균∙탈취를 한번에 헬스케어 가전 브랜드 디디오랩이 살균과 탈취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소형 의류건조관리기 ‘데일리케어 Mini+’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디디오랩의 ‘데일리케어 Mini+’는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을 하지 않아도 UV-C LED∙PTC 히터건조 시스템을 통해 살균과 탈취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V-C LED 살균 기능으로 섬유에 붙은 황색포도상구균(유해균)을 99.9% 살균하고, 내부에 탑재된 PTC 히터가 온도를 빠르게 올리고 순환시켜 옷에 밴 냄새를 효과적으로 탈취한다.

UV(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UV-A(315-400nm), UV-B(280-315nm), UV-C(100-280nm)로 나뉘는데, UV 중에서도 UV-C의 병원성 및 부패 미생물에 대한 살균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LED 광원 역시 유해물질인 수은을 함유하고 있지 않고, 오존이 발생하지 않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PTC 히터 건조시스템으로 드라이클리닝을 하거나 드라이클리너를 사용하지 않아도 방금 세탁한 듯 뽀송하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PCT 히터가 작동하면 360도 고르게 열기를 순환시키는 동시에,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자동으로 전류량을 조절해 효율적인 열전달이 가능하다.  

아울러 미니 건조기 ‘데일리케어 Mini+’는 접이식 및 좌우 확장형 디자인으로 침실, 드레스룸 등 집 안 다양한 공간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보관하거나 휴대가 가능하다. 특히 컴팩트한 크기로 여행 시 차량 트렁크 선반 등에 보관하기 쉬워 출장이나 여행 중에도 간편한 의류 관리가 가능하다. 최대 9벌까지 건조할 수 있으며, 6시간 작동 후 자동 전원 차단 기능을 통해 과열을 방지할 수 있다. 

디디오랩 관계자는 “세탁이나 드라이클리닝 없이도 의류를 간편하게 살균·탈취할 수 있는 소형 건조기로, 집 안 곳곳에 설치해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UV-C LED∙PTC 히터건조 시스템을 통해 살균은 물론 탈취까지 가능해 아이 교복이나 두꺼운 겨울 패딩 등 일상 속 다양한 의류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