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콘룸] 낯선 사람들과 술래잡기, '경도 모임'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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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고 있습니다.
경도는 '경찰과 도둑'의 줄임말로, 술래와 도망자를 정해 술래잡기를 하는 놀이입니다.
경찰팀의 역할은 도둑팀을 모두 잡으면 승리.
중고거래·동네 커뮤니티 앱이 활성화되면서 2030 세대가 다시 모여 술래잡기를 즐기기 시작했고, 서울·경기 등 대도시뿐 아니라 대전에서도 '경도 모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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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이 되면 사람들이 공원에 모여
추운 날씨에도 전력 질주를 하며 술래잡기를 한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이른바 ‘경도 모임’
낯선 사람들과의 술래잡기가
2026년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경도 모임이 뭐야?!
경도는 ‘경찰과 도둑’의 줄임말로, 술래와 도망자를 정해 술래잡기를 하는 놀이입니다.
경찰팀의 역할은 도둑팀을 모두 잡으면 승리.
도둑은 정해진 시간 동안 도망치면 이기는 방식입니다.
주로 20·30대 성인들이 당근마켓 동네생활이나 오픈채팅을 통해 모임을 만들고
밤 시간대 공원이나 운동장에 모여
게임을 즐깁니다.
■ 왜 갑자기 유행?
이 게임은 원래 어린 시절에 많이 하던
술래잡기에서 시작이 됐는데요,
중고거래·동네 커뮤니티 앱이 활성화되면서 2030 세대가 다시 모여 술래잡기를 즐기기 시작했고, 서울·경기 등 대도시뿐 아니라 대전에서도 '경도 모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안전 문제 우려
그러나 참가자와 통행인과의 충돌, 야간 위험 요소 등으로 인한 부상과 사고가 우려되고 늦은 시간 불특정 다수가 참여한다는 특성이 안전·치안 측면에서의 우려도 있어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대전MBC 디지털콘텐츠룸이 AI 서비스 일레븐랩스와 미드저니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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