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배우 부부 탄생…" 오동민·노수산나, 5월 25일 결혼

김진석 기자 2026. 1. 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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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모 성당에서 백년가약
오동민 노수산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동갑내기 배우 부부가 탄생한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배우 오동민(40)과 노수산나(40)가 5월 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결혼한다.

두 사람을 잘 아는 관계자는 "오동민과 노수산나는 '연기'라는 공감대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며 "최근 웨딩 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 준비에 행복해하고 있어 주변에서도 많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한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아워 바디'에 함께 출연했다.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한 오동민은 영화 '옆집사람' '대도시의 사랑법' '굿뉴스' 드라마 '닥터슬럼프' '은중과 상연'에 나왔고 최근 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러브 미'에 연이어 출연했다.

노수산나는 2008년 영화 '네 쌍둥이의 자살'로 데뷔, '골든 슬럼버' '해치지 않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신성한, 이혼' '보물섬' 등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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