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셰프, 5만 개 악플에 결국 전문가 만났다 “화장 더럽게 못한다고”

강민경 2026. 1. 1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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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자 김희은 셰프가 악플 5만 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화장 더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은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통해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것을 알 수 있다. 김희은 셰프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김희은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쫑파티를 참석하기 위해 전문가의 손길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희원 셰프가 출연한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그렸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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