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해독주스 마셔” 최지우, 11살 연하男과 부부 연기도 문제없는 동안 비결 (라디오쇼)

하지원 2026. 1. 1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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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슈가' 개봉을 앞둔 배우 최지우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지우에게 "지금도 11살 차이 나는 후배와 부부 역할 할 정도로 관리가 상당히 뛰어나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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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최지우가 하루 일과를 공개했다.

1월 1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슈가' 개봉을 앞둔 배우 최지우 민진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지우에게 "지금도 11살 차이 나는 후배와 부부 역할 할 정도로 관리가 상당히 뛰어나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최지우는 "따뜻한 물 한 컵 마신다. 레몬즙 마실 때도 있다. 그러고 나서 삶은 달걀이랑 유산균, 사과 반 쪽 먹는다. 그러고 두세 시간 있다가 밥 먹고 커피 마신다"라고 답했다.

피부 칭찬에 최지우는 "피부는 자신 있긴 하다"며 "한 때는 10년 가까이 해독주스를 마셨다. 쭉 가지는 않고 한동안 바짝 먹었다가 좀 쉬었다가 또 생각나면 먹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과거 운동으로 발레를 오래 했다며 "너무 힘들었다. 몸이 유연함이 점점 없어졌다. 필라테스도 간신히 하고 있다. 유연함은 있는데 근력이 없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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