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家' 애니, 미국으로 돌아간다…복학 결정→'올데프' 4인 체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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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콜롬비아대학교 복학을 결정했다.
14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2026년 봄학기 콜롬비아대학교에 복학해 학업에 전념한다. 다만 팀 활동에서 완전히 이탈하는 것은 아니며, 가능한 일정은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학업은 애니 개인에게도 중요한 선택이며, 팀 역시 이를 존중한다"라며 "완전체 활동은 향후 일정과 상황을 고려해 조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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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민아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 애니가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인 콜롬비아대학교 복학을 결정했다. 14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애니가 2026년 봄학기 콜롬비아대학교에 복학해 학업에 전념한다. 다만 팀 활동에서 완전히 이탈하는 것은 아니며, 가능한 일정은 계속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데이프로젝트는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애니는 데뷔 전부터 남다른 이력으로 주목받아왔다.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라는 배경으로 인해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그는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아이비리그 합격이 조건이었다"라는 일화를 공개하며 꿈에 대한 열정을 내비친 바 있다. 실제로 애니는 미국 유학 중에도 보컬 트레이닝과 안무 연습, 비대면 오디션을 병행하며 데뷔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데이프로젝트는 2025년 6월 데뷔 싱글 'FAMOUS'로 가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해당 곡은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신인답지 않은 엄청난 성과를 기록했고, 음악방송 1위까지 차지하며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발표한 싱글과 음원들 역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팀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확장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성과는 각종 시상식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올데이프로젝트는 데뷔 첫해부터 국내외 주요 음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혼성그룹으로는 드물게 연말 시상식에서 연이어 트로피를 거머쥐며 차세대 K팝 주자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애니의 복학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아쉬움과 응원이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학업은 애니 개인에게도 중요한 선택이며, 팀 역시 이를 존중한다"라며 "완전체 활동은 향후 일정과 상황을 고려해 조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아 기자 kma@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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