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형, 美 버클리 음대 합격…자식농사 대성공 "대견해"

박로사 기자 2026. 1. 1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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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진과 아들 찬형/류진, 이혜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악대학에 합격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 (대학합격, 실버버튼)'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류진은 "연말인데 가족 4명 모여서 밥 먹기가 쉽지 않다. 특히 나는 촬영으로 거의 집에 없는데, 시간이 돼서 찬형이까지 모여 식사를 하려고 한다. 찬형이가 좋은 소식도 있어서 겸사겸사"라고 말했다.

류진 가족/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류진 가족은 뷔페식당을 찾았다. 가족 행사, 지인 모임 때마다 자주 찾는 곳이라고.

류진은 "오늘 여기까지 와서 식사한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나. 크리스마스 뭐 그런 것도 있긴 하지만 고3이었지 않나. 지금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견하다"고 대학 합격을 알렸다.

찬형 군은 미국 보스턴의 버클리 음악대학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찬형 군에게 대학 진학 이유를 물었고, 찬형 군은 "목표가 되면 안 되고 더 나아가는 데에 도구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과거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두 아들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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