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홍진경·이다희 "시즌 5 달성, 더 많은 시즌도 가능" [TD현장]

김진석 기자 2026. 1. 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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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MC들이 연이은 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 시즌5 (이하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데이팅 예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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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솔로지옥5' MC들이 연이은 시즌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 서울시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 시즌5 (이하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재원, 박수지 PD,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데이팅 예능프로그램이다.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하며 홍진경은 "넷플릭스 최다 시리즈라고 들었다. 이런 기록을 세울 수 있어서 영광이다. 시즌5라면 시즌 피프티도 가능하다는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규현은 "워낙 시즌을 거듭하면서 다음 시즌은 '이것보다 재밌을 수 있을까'하는데, 항상 그걸 해낸다. 벌써 6가 기대가 되는 마음이다"라고 전했고, 이다희는 "'솔로지옥' 시즌1 했을 때, 이어지는 시즌들이 가능할까 생각했었다. 이번엔 시즌 10까지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제작진을 믿고 봐도 되겠단 확신이 들었다. 내년에도 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 해는 "외부에도 얘기하고 싶어서 안달 날 정도였다"라고 전했고, 덱스는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시즌 5는 시즌 2보다 재밌었다. 역대급 시즌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시즌 5가 되면서 출연진 성향이 고착화될 수 있는데, 매 시즌마다 발전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시즌 6을 준비하시겠구나 싶었다. 확신과 재미가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로지옥5'는 오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솔로지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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