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 APAC 앰배서더에 배우 송혜교 선정

오인규 기자 2026. 1. 1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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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이미지 바탕 ‘CPM 밀착 기술’로 완성하는 아름다움 가치 전달…안전성·효과 입증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이하 멀츠)는 자사의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벨로테로(BELOTERO)'의 아시아퍼시픽(APAC) 지역 앰배서더로 배우 송혜교를 선정하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벨로테로만의 특허받은 기술력인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다밀도)' 밀착 기술을 통해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나다운 아름다움'을 실현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멀츠는 '보아도(See), 만져도(Touch), 표정도(Express), 느낌도(Feel)' 자연스러운 결과를 구현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송혜교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로렌스 시오우(Lawrence Siow) 멀츠 에스테틱스 APAC 총괄 사장은 "벨로테로는 특허받은 기술을 통해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메디컬 에스테틱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앞으로도 멀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확산할 것이며, 이 여정에서 벨로테로의 APAC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가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개회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오웬 숭아(Owen Sunga) 멀츠 에스테틱스 APAC 과학·임상 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벨로테로의 기술적 특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오웬 숭아 부사장은 "벨로테로는 안전하게 피부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설계됐다"며 "의료진과 소비자들이 일관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과학적 기준을 향해 전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멀츠 에스테틱스

실제로 벨로테로는 밸런스, 소프트, 인텐스, 볼륨 등 총 4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개개인의 피부 특성에 맞춘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응집성, 탄성, 조형성이 균형을 이뤄 자연스러운 주름 개선 및 볼륨 회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년 이상 축적된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췄으며, 지연성 염증 반응(DIR) 위험을 최소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벨로테로는 20년 이상 전 세계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히알루론산 필러"라며 "멀츠는 의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멀츠 에스테틱스는 1908년 설립돼 117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의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보건의료전문가와 환자가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90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 CaHA 제제 '레디어스' 등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