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개”…‘흑백요리사2’ 김희은 악플 토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1. 14.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수많은 악플을 받았다고 쿨하게 고백했다.

김희은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공동 8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종영 당일에 '흑백요리사2'와 시즌1 출연 셰프들은 한 곳에 모여서 파티를 진행했고, 그는 이날 메이크업을 받은 뒤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희은 셰프. 사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김희은 셰프가 수많은 악플을 받았다고 쿨하게 고백했다.

김희은은 지난 13일 SNS에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희은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한층 화사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셀카로 이 모습을 인증하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쏟아지는 악플에 상처받기보다, 오히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란 듯이 변신에 성공하는 ‘대인배’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김희은 셰프. 사진| SNS
김희은은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해 공동 8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종영 당일에 ‘흑백요리사2’와 시즌1 출연 셰프들은 한 곳에 모여서 파티를 진행했고, 그는 이날 메이크업을 받은 뒤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파티에는 김희은을 비롯해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선재스님 등이 출연 셰프들이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미슐랭 1스타를 보유한 셰프로 2011년 세계요리대회 금메달, WACS 러시아 요리대회 동메달 등을 획득한 바 있다. 그랜드 힐튼, 반얀트리 등 특급 호텔에서 근무했던 그는 현재 남편 윤대현 셰프와 함께 소울 다이닝, 에그앤플라워 등을 운영 중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