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참여 지역기업 파미티·인더텍, CES 2026 혁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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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의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 사업에 참여 중인 파미티와 인더텍이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성과를 입증했다.
김지현 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장은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경북대학교 ICT융합연구센터와 지역지능화 인력양성 사업이 지역기업의 기술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기업-지역이 연계된 인재양성 및 기술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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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의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 사업에 참여 중인 파미티와 인더텍이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라는 성과를 입증했다.
파미티는 비접촉 생체신호 분석과 3D 행동 인식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인 'FIRA Pose'로 인공지능(AI) 부문과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부문 2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인더텍은 인공지능 기반 ADHD 디지털 치료 솔루션인 '아이어스 포커스(EYAS Focus)'로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들 기업은 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의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대표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재직자가 함께 대학원생으로 입학하여 산학 공동 기술 개발과 제품 고도화에 참여함으로써 기업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ICT융합 인재양성이 이루어졌다.
이번 성과는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 사업이 단순 교육 중심 사업을 넘어, 지역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로 실질적인 성장과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는 지역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지능형 시스템 등 첨단 ICT 기술 역량을 교육·연구하는 재직자 대학원 과정을 운영하여 지역기업의 기술 수준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 경북대학교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관리하는 재직자 대상 ICT융합전공의 대학원 과정이다. 이 사업은 ICT융합 특화교육과 기업 맞춤형 연구를 통해 지능화 혁신산업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며, 참여 기업 재직자에게 4학기 등록금의 80~90%(최대 1,000만원)를 지원한다. 또한 해외단기연수, 디지털역량강화 교육, 창의자율과제, 기업가정신 교육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김지현 경북대 ICT융합연구센터장은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경북대학교 ICT융합연구센터와 지역지능화 인력양성 사업이 지역기업의 기술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세계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기업-지역이 연계된 인재양성 및 기술혁신 모델을 통해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를 계기로 경북대학교 ICT융합연구센터는 지역지능화 혁신인재양성 사업으로 지역 기반 첨단 ICT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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