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사주 보고 '소름'… "딸이 연예계 활동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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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사주 풀이 결과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역술가를 찾아 자신을 비롯한 가족 관련 사주를 물었다.
이민정은 "둘째 딸이 2023년 12월에 태어났는데, 좋은 일들이 너무 많았다. 얘가 되게 복덩이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그런 사주도 있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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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역술가를 찾아 자신을 비롯한 가족 관련 사주를 물었다. 이민정은 “둘째 딸이 2023년 12월에 태어났는데, 좋은 일들이 너무 많았다. 얘가 되게 복덩이인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데 그런 사주도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민정은 “얼마 남지 않았다”라면서 “우리끼리 농담처럼 ‘배우 한다는 거 아니야?’라고 했는데, 말도 너무 잘하고”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역술가는 딸의 성향에 대해 “근거 없는 자신감이 장점이다”라면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다 하는 성격”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역술가는 이민정이 과거에 사귀었다가 헤어진 남자를 언급해 이민정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역술가는 “이병헌과 2007년도 헤어진 해에 남자가 들어왔지만 그 친구가 결혼 상대는 아니었다. (이병헌과) 어떻게 보면 운명이다. 딸도 복덩이가 맞다. 둘째 계획을 마음먹은 건 2022년도였을 거다. 준비됐을 때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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