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악플 고충 털어놨다…"욕 댓글 5만 개 받아서 슬퍼"

이민경 2026. 1. 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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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은 셰프는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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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사진=김희은 셰프 SNS


김희은 셰프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희은 셰프는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화장 드럽게 못한다고 욕 댓글 5만 개 받고 슬퍼해서 전문가분이 해주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은 셰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로부터 메이크업을 받은 채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사진=김희은 셰프 SNS


김희은 셰프는 지난 13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종영 당일 '흑백요리사2' 팀은 시즌1 출연 셰프 등과 함께 모여 쫑파티를 진행했다. 이 파티를 앞두고 김희은 셰츠는 메이크업을 받으러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파티에는 셰프 박은영, 윤남노, 김시현, 손종원, 파브리, 조서형, 이문정, 임태훈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3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마지막회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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