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둘째 연예계에 관심…일 없을 때 묻어가려 해"

남정현 기자 2026. 1. 14.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의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가수 이예지와 민수현의 공연을 보고 "예지양이 '너를 위해'를 불렀을 때는 막내딸이 생각났다면, 두 분(민수현 부녀)이 부르니까 둘째 딸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둘째가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잘하면 나중에 내가 일이 없을 때 묻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무무X차차-우발라디오'(사진=방송화면 캡처)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의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가수 이예지와 민수현의 공연을 보고 "예지양이 '너를 위해'를 불렀을 때는 막내딸이 생각났다면, 두 분(민수현 부녀)이 부르니까 둘째 딸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둘째가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잘하면 나중에 내가 일이 없을 때 묻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시절 만난 첫사랑 최석은씨와 13년 열애 끝에 200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세 남매는 방송을 통해 '차차차 남매'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