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둘째 연예계에 관심…일 없을 때 묻어가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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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의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가수 이예지와 민수현의 공연을 보고 "예지양이 '너를 위해'를 불렀을 때는 막내딸이 생각났다면, 두 분(민수현 부녀)이 부르니까 둘째 딸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둘째가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잘하면 나중에 내가 일이 없을 때 묻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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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무무X차차-우발라디오'(사진=방송화면 캡처)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100000082xwfg.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차태현이 둘째 딸의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13일 SBS 예능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차태현은 가수 이예지와 민수현의 공연을 보고 "예지양이 '너를 위해'를 불렀을 때는 막내딸이 생각났다면, 두 분(민수현 부녀)이 부르니까 둘째 딸이 생각난다"고 했다.
이어 "둘째가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서 잘하면 나중에 내가 일이 없을 때 묻어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고등학교 시절 만난 첫사랑 최석은씨와 13년 열애 끝에 2006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세 남매는 방송을 통해 '차차차 남매'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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