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안에서 몸 녹이는 키이우 주민들

민경찬 2026. 1. 14. 09: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이우=AP/뉴시스] 13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전기와 난방 공급이 끊긴 우크라이나 키이우 주민들이 긴급 구호 텐트에서 몸을 녹이며 배터리를 충전하고 있다. 키이우 에너지 시설에 대한 러시아의 지속적인 공습으로 대부분 지역 주민이 추위 속에서 고통을 겪고 있다. 2026.01.1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