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코리아’ 오늘 결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드디어 오늘 최종 6회를 공개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백기태와 장건영의 치열한 대결의 결말이 궁금한 시청자들은 오늘 디즈니+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 최종 6회를 만나볼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드디어 오늘 최종 6회를 공개한다.
현빈과 정우성이 펼치는 광기 어린 대결의 결말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스틸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이드 인 코리아'가 최종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공개된 예고 스틸에서는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의 여유로운 모습이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백기태를 몰아붙이는 장건영의 모습과, 반대로 주도권을 쥔 듯 무서운 기세로 장건영을 취조하는 백기태의 위압적인 모습이 교차되며 두 인물의 치열한 대결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국적인 풍경 속 월남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백기현’(우도환)의 모습과 ‘백기태’, ‘이케다 유지’(원지안)의 위험한 비즈니스 행보도 주목된다. 특히 중앙정보부 요원들의 중심에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백기태의 스틸은 그의 욕망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 것인지 기대감을 높인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공개 직후부터 국내외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카지노 이후로 이렇게 기다려지기는 첨이네”, “재밌네 5부까지 다 봤음 날샜다”, “적어도 현빈 제2의 전성기를 알리는 드라마는 확실하다 진짜 잼있다”, “5화까지 미친듯이 봤어요. 넘 재밌어” 등 국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시청자들의 평가도 뜨겁다. 레딧에서는 “정말 훌륭한 이야기와 눈부신 캐스팅”, “너무 재미있어서 시즌 2를 기다리는 긴 시간이 나를 죽일지도 모르겠다. 모든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었고, 서로 다른 연기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설득력 있어서 때로는 그냥 ’와…’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등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우민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은교, 박준석 작가가 각본을, 우민호, 김진석이 각색을 담당했다. 현빈, 정우성, 우도환,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릴리 프랭키, 박용우 등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