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콜롬비아대 복학, 4인 체제 활동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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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멤버 애니의 복학에 따라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에 따라 올데이프로젝트는 상반기 동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4인 중심으로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을 병행한다.
네 멤버는 팀 활동 공백기 동안 신곡 작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각자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데이프로젝트는 테디가 제작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2025년 데뷔곡 'FAMOUS'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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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멤버 애니의 복학에 따라 당분간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13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애니는 콜롬비아대학교 2026년 봄학기에 복학해 5월까지 학업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데이프로젝트는 상반기 동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4인 중심으로 음악 작업과 개별 활동을 병행한다.
네 멤버는 팀 활동 공백기 동안 신곡 작업에 집중하는 동시에 각자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타잔은 지난 12일 솔로 트랙 ‘MEDUSA’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테디가 제작한 5인조 혼성 그룹으로, 2025년 데뷔곡 ‘FAMOUS’를 발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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