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챔피언 임진희, 2026시즌 헤지스 골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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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가 LF 골프웨어 브랜드인 헤지스를 입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뛴다.
임진희는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골프인생 전환점을 맞았고, 이후 2023시즌에 4승을 올리며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진출한 임진희는 지난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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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임진희가 LF 골프웨어 브랜드인 헤지스를 입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뛴다.
이번 의류 후원 계약에 따라, 임진희는 2026시즌 출전하는 국내외 대회에 헤지스 골프 의류를 착용하며, 해당 브랜드를 대표하는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게 됐다.
임진희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헤지스 골프웨어를 입었으며, 올해 다시 한번 손을 잡았다.
임진희는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두며 골프인생 전환점을 맞았고, 이후 2023시즌에 4승을 올리며 다승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진출한 임진희는 지난해 2인 1조 대회인 다우 챔피언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을 합작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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