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조세이 탄광 발굴 합의" 과거사 손잡은 한일

류효진 2026. 1. 1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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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 회담장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이후 자신의 고향이자 정치 본거지인 나라에 외국 정상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 대통령과의 우정과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양국 정상은 88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고,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미래 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뜻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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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3일 일본 나라 회담장에서 열린 확대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이후 자신의 고향이자 정치 본거지인 나라에 외국 정상을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 대통령과의 우정과 신뢰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양국 정상은 88분간 정상회담을 진행했고,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미래 지향적 관계로 나아가자'는 뜻을 같이했다. 나라=뉴스1

류효진 선임기자 jsknight@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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