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승우 뛰어넘나, 日 12살 역대급 유망주 탄생...'54골 대폭발' 일본 메시, 바르사 에이스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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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역대급 유망주가 탄생한 모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각) '칸 부셰레스 13세 이하(U-13) 팀이 바르셀로나 U-12를 상대로 맞서고 있다. 원정팀의 더 뛰어난 피지컬이 차이를 만들어낼 요소처럼 보였다. 부셰레스는 바르셀로나 유망주들을 상대로 강한 압박을 가하며 상대 진영에서 경기를 펼쳤다. 바르셀로나가 거의 자신의 경기 스타일을 구현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신타 니시야마의 두 차례 번뜩이는 플레이가 두 골로 이어지며 경기는 바르셀로나 쪽으로 기울었다. 바르셀로나의 왼쪽 윙어는 어린 선수들의 경기가 어려워지던 흐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일본 유망주인 니시야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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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에 역대급 유망주가 탄생한 모양이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3일(한국시각) '칸 부셰레스 13세 이하(U-13) 팀이 바르셀로나 U-12를 상대로 맞서고 있다. 원정팀의 더 뛰어난 피지컬이 차이를 만들어낼 요소처럼 보였다. 부셰레스는 바르셀로나 유망주들을 상대로 강한 압박을 가하며 상대 진영에서 경기를 펼쳤다. 바르셀로나가 거의 자신의 경기 스타일을 구현하지 못하던 상황에서, 신타 니시야마의 두 차례 번뜩이는 플레이가 두 골로 이어지며 경기는 바르셀로나 쪽으로 기울었다. 바르셀로나의 왼쪽 윙어는 어린 선수들의 경기가 어려워지던 흐름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며 일본 유망주인 니시야마를 소개했다.

매체는 '2024년 여름, 그는 담에서 54골을 기록한 뒤 바르셀로나의 주목을 받았다. 조르디 페레스 감독이 이끈 바르셀로나 U-11에서 데뷔 시즌에 20골을 넣었다. 이번 시즌, 이 일본인 신동은 폴 콤베예 감독이 이끄는 U-12 팀에서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니시야마는 21세기 최초로 바르셀로나 1군에 데뷔한 아시아 유망주가 될 수 있을까. 이승우와 백승호 이상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승우와 백승호도 어린 시절 바르셀로나에서 역대급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나 메시처럼 폭발력을 가진 이승우의 재능은 더욱 높은 평가됐다. 국내에서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유망주 관련 규정 징계로 이승우와 백승호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으면서 선수 커리어가 꼬였다. 결국 바르셀로나 1군 데뷔에 실패했다. 니시야마가 지금과 같은 성장세로 몇 년을 보낸다면 바르셀로나 데뷔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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