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첫 공개…"대치동 여신"
이재훈 기자 2026. 1. 14. 00:01
![[서울=뉴시스] 류시원 부부.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00147900yvff.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류시원(54)이 19세 연하 아내(35)를 방송에서 제대로 처음 공개한다.
류시원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105회 예고편에 아내와 함께 등장했다.
앞서 코미디언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했던 류시원 부부가 이 프로그램 본격 출연을 예고한 것이다.
류시원 아내가 짧게 스쳐 지나간 모습이 담긴 영상은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기도 했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방송에서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다.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다정하게 소개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 존재만으로 든든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류시원 아내.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00148096ioee.jpg)
류시원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고 화답했다.
이들 부부의 일상은 다음 주 '조선의 사랑꾼' 방송부터 공개된다.
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 씨와 결혼, 1년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다. 2020년 2월 '대치동 여신'으로 통하는 수학강사 아내와 재혼, 재작년 12월 둘째 딸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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