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석열 사형 구형에 “우리 당 떠난 분…미래로 나아가야”
이유민 2026. 1. 1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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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사형 구형에 대해 "검찰 구형에 대해서 당에서 입장을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평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구형 직후 KBS와의 통화에서 "(윤 전 대통령은) 우리 당을 떠나신 분이고, (장동혁 대표가) 당 쇄신 방안을 발표하면서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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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사형 구형에 대해 "검찰 구형에 대해서 당에서 입장을 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평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구형 직후 KBS와의 통화에서 "(윤 전 대통령은) 우리 당을 떠나신 분이고, (장동혁 대표가) 당 쇄신 방안을 발표하면서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1심 선고는 2월 중순쯤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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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기자 (toyo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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