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증거조사 11시간 만에 종료···곧 특검 구형

조재한 2026. 1. 1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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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서증조사가 곧 특검 구형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3일 오전 9시 30분께 시작한 결심공판에서 11시간 만에 증거조사를 끝냈습니다.

증거조사 뒤 최종변론 절차에 들어가는데, 특검 측에서 최종 의견과 구형을 한 뒤 피고인들의 최후진술로 이어집니다.

특검은 8명의 피고인 가운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최종 의견과 구형을 가장 먼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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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서증조사가 곧 특검 구형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13일 오전 9시 30분께 시작한 결심공판에서 11시간 만에 증거조사를 끝냈습니다.

변호인단은 비상계엄 선포가 사법심사 대상이 아니고,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검사가 위법 수사를 했으며, 특검법도 위헌적인 만큼 공소기각이 선고돼야 한다고 주장을 폈습니다.

증거조사 뒤 최종변론 절차에 들어가는데, 특검 측에서 최종 의견과 구형을 한 뒤 피고인들의 최후진술로 이어집니다.

특검은 8명의 피고인 가운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최종 의견과 구형을 가장 먼저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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