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앤씨 2400만 원 상당 장난감…아소비큐미르 부산남부지사 학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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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초록우산은 ㈜주영이앤씨 선우 윤 대표이사가 24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장난감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영이앤씨는 완구·장난감 제조와 유통을 기반으로 상품 기획, 디자인, 유통전략, 마케팅을 아우르는 기업이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문 교육원인 아소비큐미르 부산남부지사도 지난 9일 부산 동구 동구 초량3동에 지역내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위한 62만 원 상당의 학용품 24세트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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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는 기부가 잇따르고 있다. 초록우산은 ㈜주영이앤씨 선우 윤 대표이사가 2400만 원 상당의 어린이 장난감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영이앤씨는 완구·장난감 제조와 유통을 기반으로 상품 기획, 디자인, 유통전략, 마케팅을 아우르는 기업이다.

장난감은 나이와 이용 환경을 고려한 품목으로 구성돼 아동의 정서 발달을 돕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장난감은 부산과 서울 지역의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전달된다.
선우 윤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더 안전하고 즐겁게 놀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문 교육원인 아소비큐미르 부산남부지사도 지난 9일 부산 동구 동구 초량3동에 지역내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위한 62만 원 상당의 학용품 24세트를 후원했다. 이경숙 지사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아이들과 학생들이 새 학용품으로 새 학기를 즐겁게 맞이할 것을 생각하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 나눔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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