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행,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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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 항공권 가격이 가장 저렴한 요일은 목요일로 나타났다.
여행 플랫폼 스카이스캐너가 13일 공개한 자사 앱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전체 평균 가격은 목요일이 가장 저렴했다.
월별·목적지별로 분석하면 화요일에 항공권 가격이 가장 낮은 경우도 적지 않았다.
희망하는 여행 월을 입력하면 가장 저렴한 여행지 10곳과 최저가 항공편을 예매할 수 있는 요일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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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발 항공권 가격이 가장 저렴한 요일은 목요일로 나타났다.
여행 플랫폼 스카이스캐너가 13일 공개한 자사 앱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 전체 평균 가격은 목요일이 가장 저렴했다. 월별·목적지별로 분석하면 화요일에 항공권 가격이 가장 낮은 경우도 적지 않았다. 2월 부산행, 3·7·8·9월 제주행, 4·6월 일본 도쿠시마행 등이다.
스카이스캐너는 여행객의 경제적 여행 계획 수립을 돕는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출시했다. 희망하는 여행 월을 입력하면 가장 저렴한 여행지 10곳과 최저가 항공편을 예매할 수 있는 요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 관계자는 “한국인 여행객의 44%가 최저가 여행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며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가 여행 계획 과정을 쉽고 즐겁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호 기자 ha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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