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아나운서 지망생이었다 “성시경이 난 안 될 것 같다고”(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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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가수 성시경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성기는 "내가 성시경님 술자리에서 만난 얘기했나?"라고 운을 떼며 "2008년~2009년 그때였던 것 같다.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이어서 아카데미에서 하는 카메라 테스트 때문에 다들 정장을 입고 압구정의 이자까야에서 술을 먹고 있었다. 갑자기 문 열고 성시경, 박정현, 김조한 씨가 들어오는 거다. 갑자기 성시경 씨가 우리한테 와서 말을 걸었다. 뭐하는 분들이냐고.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너무 팬이라고 하니까 앉으셔서 이런 저런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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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가수 성시경과의 술자리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맛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홍성기는 "내가 성시경님 술자리에서 만난 얘기했나?"라고 운을 떼며 "2008년~2009년 그때였던 것 같다. 아나운서 지망생 시절이어서 아카데미에서 하는 카메라 테스트 때문에 다들 정장을 입고 압구정의 이자까야에서 술을 먹고 있었다. 갑자기 문 열고 성시경, 박정현, 김조한 씨가 들어오는 거다. 갑자기 성시경 씨가 우리한테 와서 말을 걸었다. 뭐하는 분들이냐고.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너무 팬이라고 하니까 앉으셔서 이런 저런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갑자기 날 이렇게 보더니 '친구는 아나운서 안 될 것 같은데?' 하는 거다. 이유가 궁금하니까 '왜요?' 했더니 '안 될 것 같아' 하더라. 이유는 못 들었는데 안 될 것 같다고 했다. 안 됐으니까 정확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홍성기는 최근 삼성전자 부장으로 승진했으며 회사의 지원으로 성균관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 공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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