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자꾸 같이 본 장면을 이야기할까요 [가자 모놀로그 07]
한겨레21 2026. 1. 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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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절망적인 곳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가자의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다.
이 용기에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띄운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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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에 보내는 편지]팔레스타인 ‘가자 모놀로그’ 웹툰 연재… 그림 이건·글 알라 하자지
가장 절망적인 곳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들려주는 사람들이 있다. 가자의 팔레스타인 청소년들이다.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겪고 생각하고 의지하는 것을 말하는 용기를 냈다. 이 용기에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용기를 낼 것인지를. 한국의 젊은 작가들이 먼저 그 용기를 내어 그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팔레스타인 아슈타르 독립극장에서 띄운 ‘가자 모놀로그’를 웹툰으로 그렸다. 함께 읽고, 독자들도 용기를 내어주셨으면 한다. 응답하는 용기를. _ 엄기호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
⇒‘가자 모놀로그’ 전체 보기 링크 https://h21.hani.co.kr/arti/world/world_general/584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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