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 드래프트 모두 1라운드, 이례적 커리어 보유한 황재균 前 동료, 컵스와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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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며 메디슨 범가너와 짝을 이룰 선발 투수로 평가를 받았던 타일러 비디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이후 2014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4순위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아 프로 무대를 밟았다.
지난 2017년 황재균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산하 트리플A 팀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비디는 2018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5시즌을 뛰며 71경기에 출전해 8승 16패 평균자책점 5.5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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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며 메디슨 범가너와 짝을 이룰 선발 투수로 평가를 받았던 타일러 비디가 새로운 팀을 찾았다.
미국 매체 '7뉴스 보스턴' 소속 아리 알렉산더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비디가 시카고 컵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비디는 독특한 커리어를 지닌 투수다. 지난 2011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1순위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지명을 받았으나 1라운드 커리어를 포기하고 밴더빌트 대학으로 진학했다. 이후 2014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4순위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아 프로 무대를 밟았다.
지난 2017년 황재균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산하 트리플A 팀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비디는 2018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지난해까지 5시즌을 뛰며 71경기에 출전해 8승 16패 평균자책점 5.55를 기록했다. 2023시즌에는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비디는 오는 2026시즌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할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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