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유출 맞았다..스포의 스포의 스포 '흑백요리사2' 허무한 종영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1. 13.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흑백요리사2',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스포(일러)가 맞았다.

13일 오후 5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선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 13회가 공개됐다.

톱2 역시 "준우승자는 시즌1에 안 나온 미국에서 활동하던 셰프"라는 스포가 맞아떨어졌다.

뿐만 아니라 손종원의 탈락도 제작진의 '셀프' 스포로 알려지는 등, 이번 '흑백요리사2'는 여러모로 서바이벌로서 재미는 아쉬웠다는 평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스포(일러)가 맞았다.

13일 오후 5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선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 13회가 공개됐다.

대망의 마지막 회인 만큼, 마침내 100인의 셰프 중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최강록 셰프였다. 최 셰프는 앞서 2024년 시즌1에 출연한 데 이어 재도전으로, 더욱 뜻깊은 우승의 영광을 맛보게 됐다. 또한 무려 3억 상금을 거머쥐게 됐다.

다만 일찌감치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졌던 스포일러대로 전개되며, 서바이벌의 긴장감은 느낄 수 없었다. 한 네티즌이 "업계 사람 말로는 최강록이 우승"이라고 점치며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이라는 분위기가 급물살을 탄 바 있다.

톱2 역시 "준우승자는 시즌1에 안 나온 미국에서 활동하던 셰프"라는 스포가 맞아떨어졌다. 요리괴물(이하성)이 후덕죽 셰프를 제치고 최종 2위에 오른 것이다.

요리괴물의 2위 기록 또한 지난 12회 말미 심사위원 백종원의 입모양으로 이미 유추되어 김을 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손종원의 탈락도 제작진의 '셀프' 스포로 알려지는 등, 이번 '흑백요리사2'는 여러모로 서바이벌로서 재미는 아쉬웠다는 평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