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유출 맞았다..스포의 스포의 스포 '흑백요리사2' 허무한 종영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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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 스포(일러)가 맞았다.
13일 오후 5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선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 13회가 공개됐다.
톱2 역시 "준우승자는 시즌1에 안 나온 미국에서 활동하던 셰프"라는 스포가 맞아떨어졌다.
뿐만 아니라 손종원의 탈락도 제작진의 '셀프' 스포로 알려지는 등, 이번 '흑백요리사2'는 여러모로 서바이벌로서 재미는 아쉬웠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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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5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선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최종회 13회가 공개됐다.
대망의 마지막 회인 만큼, 마침내 100인의 셰프 중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최강록 셰프였다. 최 셰프는 앞서 2024년 시즌1에 출연한 데 이어 재도전으로, 더욱 뜻깊은 우승의 영광을 맛보게 됐다. 또한 무려 3억 상금을 거머쥐게 됐다.
다만 일찌감치 온라인상에 일파만파 퍼졌던 스포일러대로 전개되며, 서바이벌의 긴장감은 느낄 수 없었다. 한 네티즌이 "업계 사람 말로는 최강록이 우승"이라고 점치며 '어차피 우승은 최강록'이라는 분위기가 급물살을 탄 바 있다.
톱2 역시 "준우승자는 시즌1에 안 나온 미국에서 활동하던 셰프"라는 스포가 맞아떨어졌다. 요리괴물(이하성)이 후덕죽 셰프를 제치고 최종 2위에 오른 것이다.
요리괴물의 2위 기록 또한 지난 12회 말미 심사위원 백종원의 입모양으로 이미 유추되어 김을 새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손종원의 탈락도 제작진의 '셀프' 스포로 알려지는 등, 이번 '흑백요리사2'는 여러모로 서바이벌로서 재미는 아쉬웠다는 평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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