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30대 몰던 차량 전복…화천서 5t 트럭 전도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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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서 30대가 몰던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3일 오전 7시 38분쯤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의 한 도로에서 30대가 몰던 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얼굴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손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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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서 30대가 몰던 차량이 전복돼 운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다.
13일 오전 7시 38분쯤 정선군 북평면 숙암리의 한 도로에서 30대가 몰던 차량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얼굴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후 12시 37분쯤 화천군 간동면 간척사거리 회전교차로에서 5t 트럭이 전도돼 40대 남성이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해당 남성을 구조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같은 날 오전 11시 13분쯤 화천군 화천읍 하리 인근 교각건설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고소작업차에 손목이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손목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앞선 오전 10시 37분쯤 태백시 소도동 태백산에서 50대 남성이 산을 내려오던 중 발목을 접질려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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