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노산 맞아?” 박은영, 힘 세 번 주고 ‘순풍’ 자연분만

위수정 2026. 1. 13.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를 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박은영의 모습과,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은영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결혼 후 첫째 출산에 이어 둘째를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ㅣ박은영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월 9일 금요일, 예정일보다 6일 당겨서 유도분만으로 둘째를 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운 채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박은영의 모습과, 둘째 출산을 축하하는 풍선 장식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 덕분에 45세(물론 만 나이는 아직 43) 노산임에도 불구하고 자연분만으로 힘 세 번 주고 순풍 낳았다”며 출산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역시 둘째라 그런가 훨씬 수월하다. 자분 만만세”라며 특유의 유쾌한 표현으로 기쁨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박은영은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으니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잘 키우겠다”고 덧붙이며 많은 축하 메시지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결혼 후 첫째 출산에 이어 둘째를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wsj011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