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진, 2월 21일 서울 앙코르 공연 개최…매진 열기 잇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현재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더 트레저(The Treasur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현재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송 북(SONG BOOK) 콘서트'에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한 흐름과도 맞물리며 이어져 온 성과였다.
최근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김광진의 관련 영상이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며 세대를 넘어 음악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 출연 제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지난 겨울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 김광진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로 닿고 있다는 점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지난 겨울 공연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이어가며, 김광진의 대표곡과 음악적 서사를 담은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은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벤틀리·롤스로이스 벤치마킹"…제네시스 '첫 고성능車' 가격은 1억 안되게 출시
- "폭락 언제쯤" -80%도 막지 못한 개미의 '곱버스' 짝사랑
- "1억이 1년 만에 3억 됐다"…금 대신 투자했더니 수익률 대박
- NCT 제노·재민, 야구 연습 현장 포착…'와인드업' 기대감 고조
- 최진혁 "이건주가 올해 '아기 생긴다'고"…운명적 드라마 온다 [종합]
-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두자"…국내 원전주 줄줄이 급등
- 美관세 충격…'韓제조업 바로미터' 공작기계 수주 절벽
- "최대 1500만원 지원"…'국민 아빠차' 카니발도 긴장한다 [모빌리티톡]
- 中이 공개한 J-35 스텔스 전투기...KF-21은 대항마가 될수 있을까? [HK 영상]
- "더 나올 악재 없다"…'어닝 쇼크'에도 반등한 LG엔솔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