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네 즛토마요, 두 번째 내한공연…1년9개월 만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ZUTOMAYO·즈토마요)'가 1년9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한다.
13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즛토마요 인텐스 투 좌·좀비 크랩 라보 인 서울(ZUTOMAYO INTENSE II 坐·ZOMBIE CRAB LABO in Seoul)'을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내한공연.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4.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is/20260113172259226agwe.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 프로젝트 밴드 '즛토마요(ZUTOMAYO·즈토마요)'가 1년9개월 만에 두 번째 내한공연한다.
13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즛토마요는 오는 3월 14~15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즛토마요 인텐스 투 「좌·좀비 크랩 라보」 인 서울(ZUTOMAYO INTENSE II 「坐·ZOMBIE CRAB LABO」 in Seoul)'을 펼친다.
앞서 진행된 1일차 공연 예매가 매진된 데 이어 전날 2일차 공연 역시 예매 시작과 동시에 '솔드아웃'을 기록했다.
앞서 즛토마요는 지난 2024년 6월 15~16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열고 호평을 들었다. 즈토마요라는 팀명의 뜻은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다. 우리의 사색이 가장 소용돌이 치는 그 시간대이고 공연에선 그 사색의 농도가 더 깊어진다.
이번 공연은 이전보다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졌다.
즛토마요는 보컬, 작사, 작곡을 맡은 아카네(ACAね)를 중심으로 결성됐다. 2018년 데뷔곡 '초침을 깨물다(秒針を噛む)'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들은 현재 뮤직비디오 조회수 1억5000만 뷰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밴드'로 자리 잡았다.
![[서울=뉴시스] 즛토마요. (사진 = 리벳(LIVET)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3/newsis/20260113172259384gnfg.jpg)
즛토마요는 또한 '체인소 맨', '약속의 네버랜드' 등 글로벌 히트 애니메이션의 주제가에 참여했다. 최근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전용 아레나인 'K-아레나 요코하마' 공연을 성료하며 현지 위상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TV, 선풍기, 오픈 릴 테이프 등 일상적인 가전제품을 악기로 개조해 활용하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고유의 정체성이다.
리벳은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그들만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압도적인 사운드가 결합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휘재 재기 쉽지 않을 것…유재석은 세상 읽으려 부단히 노력"
- KCM, 첫째 딸 최초 공개…"배우해도 되겠네"
- 맹승지 "비키니 사진 조회수 7200만…의도된 노출"
- '40억 건물주' 이해인, 공실 2개 줄였다…"이자 300만 부담"
-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사정 있어…나 때문 아냐"
- "도장 찍어줬을 뿐인데"…아내·초등생 아들 1억 빚더미 앉힌 남편
- '사별' 구준엽 근황…처제 서희제 "눈빛에 생기 돌고 웃기도"
- '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 김구라 "아내 빚 알려진 17억원보다 많아…딛고 일어나"
- 서동주, 계류유산 심경…"악착같이 즐겁게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