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소향 이어 '라이브 논란'…눈보라 속 열창 장면에 난리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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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한 지역 축제 초대 가수로 참여한 뒤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눈보라 속 백지영 라이브 논란' 제목의 영상이 퍼지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지영은 인정이다', '장갑이라도 끼게 해주지', '대체불가', '잘 불렀다고 논란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한 뒤 댄스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27년차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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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백지영이 한 지역 축제 초대 가수로 참여한 뒤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눈보라 속 백지영 라이브 논란' 제목의 영상이 퍼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강원 화천군에서 진행된 '화천 산천어축제'의 개막식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현장에는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고 칼바람이 불고 있었다. 그럼에도 백지영은 쏟아지는 눈을 온 몸으로 맞으며 자신의 히트곡 '잊지 말아요'를 선보였다. 머리카락과 어깨 위에 눈이 소복이 쌓이고 있음에도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흔들림 없이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영상을 만든 네티즌도 '눈 뜨기도 힘든데 라이브 미쳤음. 갓지영... 마지막 여운까지...' 라며 당시 상황을 전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지영은 인정이다', '장갑이라도 끼게 해주지', '대체불가', '잘 불렀다고 논란이냐'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근 불거진 소향의 라이브 논란과 비교된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소향은 지난해 말 KBS '2026 카운트다운 쇼'에서 박혜원, 영빈과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을 부르던 중 음정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백지영은 지난 1999년 데뷔한 뒤 댄스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27년차 가수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 덕분에 '발라드 퀸'으로 불린다. 아이리스, 시크릿 가든, 옥탑방 왕세자, 미스터 션샤인 등 인기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해 'OST 여왕'이란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최근엔 JTBC '싱어게인4- 무명가수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후배 가수들에게 따뜻한 조언과 냉철한 심사를 건네며 활약했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 25일까지는 서울과 부산, 대구 등에서 데뷔 26주년 기념 전국 투어를 진행하는 등 왕성한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외에도 지난 2013년 결혼한 배우 정석원과 함께 채널을 개설, 다양한 일상 모습들을 공개하고 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대비되는 인간적인 매력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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