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 동계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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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이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찾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한 강원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전 경기 2일차인 이날 강원 선수단은 남녀 1000m와 남녀 2000m, 남녀 3000m, 남자 10000m에 출전했다.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일반부 5000m와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석권했다.
김준호(강원도청)는 남자일반부 5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박지우(강원도청)는 여자일반부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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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이 13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찾아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에 출전한 강원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전 경기 2일차인 이날 강원 선수단은 남녀 1000m와 남녀 2000m, 남녀 3000m, 남자 10000m에 출전했다. 강원 선수단은 오후 4시까지 이번 대회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를 누적하는 등 총득점 55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일반부 5000m와 매스스타트 금메달을 차지하며 2관왕을 석권했다. 김준호(강원도청)는 남자일반부 500m 금메달을 획득했고, 박지우(강원도청)는 여자일반부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보탰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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