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 운용사, 뉴로메카 지분 10% 확보…"단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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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 자산운용사들이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지분을 10% 이상 확보했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뉴로메카 지분을 각각 57만3천792주(5.04%), 57만3천648주(5.04%) 보유 중이다.
시장에서는 뉴로메카의 중장기 성장성과 로봇 자동화 시장에 대한 기관투자가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이 같은 지분 취득 소식이 전해지면서 뉴로메카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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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삼성 계열 자산운용사들이 협동로봇 기업 뉴로메카 지분을 10% 이상 확보했다.
13일 공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뉴로메카 지분을 각각 57만3천792주(5.04%), 57만3천648주(5.04%) 보유 중이다.

두 운용사 보유 주식을 합산하면 총 114만7천440주다. 지분율은 약 10.08%에 달한다. 보유 목적은 모두 단순투자로 명시됐다. 두 건의 보고의무 발생일은 지난 7일이다.
시장에서는 뉴로메카의 중장기 성장성과 로봇 자동화 시장에 대한 기관투자가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이 같은 지분 취득 소식이 전해지면서 뉴로메카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 거래일 대비 1만원(29.99%) 오른 4만3천350원에 거래됐다.
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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