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이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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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이 방송을 통해 19살 연하 아내를 처음으로 제대로 공개한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방송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공개한다"고 말한 뒤 "제 아내다"라고 소개했다.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 아내가 이번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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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윤정수의 결혼식 편에 짧게 등장했던 류시원의 아내는 당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며 해당 영상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한 바 있다.
류시원은 예고편에서 아내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방송에서 처음으로 제대로 공개한다”고 말한 뒤 “제 아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정말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든든하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얻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2020년, 19살 연하의 아내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약 10개월간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류시원 아내가 이번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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