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냈어?”…현대차 정의선에 주먹 내민 연예인, 둘의 관계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서 노홍철이 정의선 회장에게 다가가자 정 회장은 "잘 있었어?"라며 친근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정 회장과 노홍철은 당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개최한 국민소통 프로젝트인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 한 끼'에서 함께 했다.
노홍철은 당시 행사에 앞서 "제가 아는 형님 중 차 가장 많이 파는 형님"이라고 정 회장을 인스타그램 등에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선 노홍철이 지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일일 대통령경호처 명예 경호관에 위촉됐을 당시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서 노홍철이 정의선 회장에게 다가가자 정 회장은 “잘 있었어?”라며 친근한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노홍철이 허리를 굽혀 인사하자 정의선은 “어디 앉아있냐”는 말을 했다. 노홍철이 “오늘 경호처장이랑 같이 있어 왔다 갔다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정 회장인 “잘하라”고 했고, 노홍철은 “화이팅입니다 형님”이라고 한뒤 정 회장에게 주먹을 내밀었다. 정 회장도 주먹을 살짝 맞대는 주먹인사로 화답했다.

정 회장과 노홍철의 관계는 2023년 5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정 회장과 노홍철은 당시 전국경제인연합회가 개최한 국민소통 프로젝트인 한국판 버핏과의 점심 ‘갓생 한 끼’에서 함께 했다. 정 회장과 노홍철은 박재웅 쏘카 대표와 함께 MZ세대 30인의 1호 멘토로 등장한 바 있다. 노홍철은 당시 행사에 앞서 “제가 아는 형님 중 차 가장 많이 파는 형님”이라고 정 회장을 인스타그램 등에 소개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주 만에 ‘최소 500억’ 날렸다!” 발칵 뒤집힌 국민통신사…알고 보니
- “매니저들, 법카 1.3억 사용·합의금 5억 제시”…박나래 논란 새국면
- “엔비디아 수익률 800%”…전원주도 제친 ‘주식투자 대박’ 여가수
- ‘피식대학’ 또 선넘네…00년생 女셰프에 “우리 데이트하자” 발언 시끌
- 9500원인데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은 ‘두쫀쿠’…업체 측 판매 중단 조치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공개 열애…“어머님 뵌 적 있어”
- ‘카이스트 조기졸업’ 구혜선 “논문 표절률 1%”…깜짝 근황 공개
- “故안성기, 기도 폐쇄 흔치 않지만…암환자 삼키는 힘 약해져”
- “치료 다 끝났다”…남편 이봉원이 전한 암투병 박미선 근황
- 양치승 “양 상무에게 연락 주세요”…회사원으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