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 개막… 대전서 자웅 겨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농구 유망주들이 대전에서 자웅을 가린다.
13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지역 내 4개 경기장에서는 '2026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가 열리고 있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는 선수들에게 실전 중심의 경기력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체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앞으로도 전국 체육행사를 지속 유치해 대전을 스포츠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국 농구 유망주들이 대전에서 자웅을 가린다.
13일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부터 지역 내 4개 경기장에서는 '2026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가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대전에서 개최되는 첫 전국 단위 스포츠 이벤트로 전국 중·고등학교 남녀 농구팀 25개 팀과 선수단 3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남중부를 시작으로 여중부, 남고부 순으로 진행된다.
시체육회는 선수와 가족 등이 평균 6일 이상 지역에 머물면서 인근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전국 중·고 농구 스토브리그는 선수들에게 실전 중심의 경기력 향상 기회를 제공하고, 체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의미 있는 대회"라며 "앞으로도 전국 체육행사를 지속 유치해 대전을 스포츠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농구 스토브리그가 대전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스포츠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 대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스포츠 이벤트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저변 확대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란 2-3주간 매우 강하게 타격…석기시대로 돌려놓을 것" - 대전일보
- 대전 도심 가르는 고속도로, 내부 순환도로로 구축해야 - 대전일보
- 천변고속화도로 3일 양방향 통행로 추가 개방… 버스전용차로 단속 유예 - 대전일보
- 대전조차장 이어 '대전역 입체화 개발' 촉각… 국가계획 반영 과제 - 대전일보
- "기름값이 계속 오르니 부담이죠"… 고유가에 전통시장도, 세탁소도 휘청 - 대전일보
- 트럼프 강경 발언에 증시 출렁……코스피 4%·코스닥 5% 급락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4월 3일, 음력 2월 16일 - 대전일보
- '하늘양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무기징역 확정 - 대전일보
- 대전 서북부 상습정체 해소 시동… 구암교차로 입체화 타당성평가 착수 - 대전일보
-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당 떠나 역량 있는 행정가 뽑아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