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혁 의원, ‘테슬라 첨단주행시스템 등 모빌리티 산업 미래’ 국회 토론회

박태영 기자 2026. 1. 1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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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상혁(김포을) 의원과 같은 당 김한규, 김우영 의원은 1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테슬라 FSD 국내 상륙과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다.

토론회는 테슬라 FSD를 비롯한 국내외 첨단주행보조시스템의 현황과 도입에 대한 규제 당국의 입장을 확인하고 우리나라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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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 /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박상혁(김포을) 의원과 같은 당 김한규, 김우영 의원은 14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에서 '테슬라 FSD 국내 상륙과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토론회를 공동으로 주최한다.

토론회는 테슬라 FSD를 비롯한 국내외 첨단주행보조시스템의 현황과 도입에 대한 규제 당국의 입장을 확인하고 우리나라 모빌리티산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은행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최진욱 팀장이 첨단주행보조 시스템의 국내외 현황, 서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최준원 교수가 테슬라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우리 산업계와 학계에 준 충격과 발전 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미디어오토 장진택 대표가 첨단주행 보조시스템의 후기를 소개하고 정부 관련 부처 담당 과장들이 자율주행‧첨단주행보조시스템 관련 규제 현황,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한다.

박상혁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소비자 편익과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변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영 기자 pt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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