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MV 디렉터스컷 올린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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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돌고래유괴단에 대해 원고에게 1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은 원고에게 10억 및 이에 이대하여 2024년 12월 14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원고의 피고 돌고래유괴단에 대한 나머지 청구와 피고 신우석에 대한 청구를 각 기각한다. 소송 비용 중 원고와 피고 신우석 사이에 생긴 부분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 사이에 생긴 부분 중 11분의 1은 원고가, 나머지는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이 각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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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법원이 돌고래유괴단에 대해 원고에게 1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13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2부(부장판사 이현석)에서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약 1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선고기일이 열렸다.
재판부는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이 원고에게 10억 원과 함께 2024년 12월 14일부터 전액을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지연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이하 판결문 중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은 원고에게 10억 및 이에 이대하여 2024년 12월 14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원고의 피고 돌고래유괴단에 대한 나머지 청구와 피고 신우석에 대한 청구를 각 기각한다. 소송 비용 중 원고와 피고 신우석 사이에 생긴 부분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 사이에 생긴 부분 중 11분의 1은 원고가, 나머지는 피고 주식회사 돌고래유괴단이 각 부담한다.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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