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길어진 비거리 구현… 타이틀리스트, 신형 골프볼 Pro V1x 레프트 대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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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빠른 듀얼 코어 기술과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더 길어진 비거리와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Pro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을 출시한다.
이번 신형 골프볼은 약 4년에 걸친 연구 개발과 투어 검증을 통해 완성된 커스텀 퍼포먼스 옵션으로, 타이틀리스트 측은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 높은 탄도의 조합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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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서 일찌감치 우수한 퍼포먼스 입증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 영역 재설계해
기존 장점 유지하면서 스피드까지 강화 특징

이번 신형 골프볼은 약 4년에 걸친 연구 개발과 투어 검증을 통해 완성된 커스텀 퍼포먼스 옵션으로, 타이틀리스트 측은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낮은 스핀, 높은 탄도의 조합을 원하는 골퍼를 위해 설계됐다”고 전했다. 2018년 투어 선수들의 요청을 통해 처음 개발, 투어 레벨 선수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티샷에서는 최대 비거리를 구현하면서도, 그린 사이드와 어프로치 샷에서 요구되는 정교한 컨트롤과 뛰어난 스톱 컨트롤 퍼포먼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2026년형 Pro V1x 레프트 대시는 지난해 10월 투어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PGA 투어, DP 월드 투어 등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선수들의 선택을 받아 투어에서 우수한 퍼포먼스를 입증해 왔다. 골프볼을 구성하는 모든 레이어를 업그레이드해 기존 퍼포먼스에서 한 단계 끌어올렸는데, 단순히 단일 요소의 개선이 아닌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 영역을 다시 설계했다는 게 타이틀리스트 측의 설명이다.
마이크 매드슨 타이틀리스트 R&D(연구개발)팀 부사장은 “Pro V1x 레프드 대시를 사용해온 골퍼라면 이번 신형 모델에 큰 기대를 해도 좋다. 기존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더 빠르고, 더 멀리 나가면서 바람을 뚫고 나가는 스피드까지 강화했다. 기존 플레이어가 원하는 모든 요소에서 ‘조금 더’가 더해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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