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검찰개혁·보완수사권 당서 숙의…정부는 수렴"

이헌일 2026. 1. 13. 1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이 당정 간 이견 논란을 두고 교통정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당정 간 이견이 있다고 언급했다가 이를 정정했다.

그는 이날 오전 원내대표회의에서도 "일각에선 당정 이견이 있다며 우려의 시선을 보낸다"며 "당과 정부 사이 이견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당정 이견 논란 교통정리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8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과 관련해 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할 것을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대통령이 당정 간 이견 논란을 두고 교통정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정부는 중대범죄수사청법·공소청법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대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당정 간 이견이 있다고 언급했다가 이를 정정했다.

그는 이날 오전 원내대표회의에서도 "일각에선 당정 이견이 있다며 우려의 시선을 보낸다"며 "당과 정부 사이 이견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hone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