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정리된 피드 속 '눈길'…NCT 위시는 남겼다

김지원 2026. 1. 13.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SNS에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던 NCT 위시와 함께 찍은 게시물을 남겨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보아가 과거부터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 피드를 정리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게시물로 NCT 위시와 함께한 사진 및 챌린지 영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보아 SNS


가수 겸 프로듀서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SNS에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던 NCT 위시와 함께 찍은 게시물을 남겨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데뷔 이후 25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만 13세에 데뷔한 보아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SM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NCT 위시의 제작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사진=보아 SNS


보아가 과거부터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 피드를 정리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게시물로 NCT 위시와 함께한 사진 및 챌린지 영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그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던 그룹인 만큼, 여전한 애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한편, 보아는 2000년 1집 'ID; Peace B'로 데뷔해 'No.1'(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My Name'(마이 네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