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보아, 정리된 피드 속 '눈길'…NCT 위시는 남겼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SNS에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던 NCT 위시와 함께 찍은 게시물을 남겨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보아가 과거부터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 피드를 정리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게시물로 NCT 위시와 함께한 사진 및 챌린지 영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가운데, SNS에 자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던 NCT 위시와 함께 찍은 게시물을 남겨뒀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오는 12월 31일을 끝으로 계약 업무를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보아는 데뷔 이후 25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만 13세에 데뷔한 보아는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에는 SM의 비등기 이사로 선임됐다. NCT 위시의 제작에 참여하는 등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보아가 과거부터 운영해 온 인스타그램 피드를 정리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게시물로 NCT 위시와 함께한 사진 및 챌린지 영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끈다. 그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던 그룹인 만큼, 여전한 애정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한편, 보아는 2000년 1집 'ID; Peace B'로 데뷔해 'No.1'(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My Name'(마이 네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데뷔 25주년을 맞아 정규 11집 '크레이지어'(Crazier)를 발매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M 떠난' 보아, 정리된 SNS 피드 속 '눈길'…NCT 위시는 남겼다 | 텐아시아
- 장성규 모친, 72세에 가수 데뷔했다…직접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 | 텐아시아
- 고준희, 198억 고급 주택 입성…테라스 면적만 40평, 파노라마 한강뷰 ('고준희 GO') | 텐아시아
- 박세리, 은퇴하고 단장 됐다더니…결국 위기 맞았다 "더 이상은 절대 안 돼" ('야구여왕') | 텐아
- 띠동갑 나이 차 극복하고 ♥커플 됐다…"신경 안 쓰여, 더 알아보고파" ('누난 내게')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