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PD "피프티 문샤넬→ 금새록, 섭외 노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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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의 권형구 PD가 섭외하고 싶은 출연자들을 언급했다.
이날 권형구 PD는 팀을 축소한 이유에 대해 "당초 11개 팀이다 보니까 본인 경기가 나가면 두, 세 달 뒤에 경기가 나가게 됐다. 불만이나 고민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다. 8팀으로 콤팩트하게 진행하고자 했다"라며 "다음 시즌 참여하지 않게 된 아나콘다, 불나비, 개벤져스의 경우도 팀이 없어졌단 개념이 아니다. 일단 8팀만 참석해 시청자들이 응원하는 팀을 자주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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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의 권형구 PD가 섭외하고 싶은 출연자들을 언급했다.
13일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미디어 데이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권형구 PD, 장정희 작가와 각 팀의 주장인 박승희, 경서, 채리나, 키썸, 정혜인, 사오리, 이현이, 심으뜸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았다.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 '골때녀'는 8개 팀, 7인 체제로 재정비해 팀 간 실력 밸런스를 한층 촘촘히 맞추는 동시에 각 팀의 개성과 콘셉트를 보다 분명히 드러내는 데 집중했다.
이날 권형구 PD는 팀을 축소한 이유에 대해 "당초 11개 팀이다 보니까 본인 경기가 나가면 두, 세 달 뒤에 경기가 나가게 됐다. 불만이나 고민에 대해 이해하고 있었다. 8팀으로 콤팩트하게 진행하고자 했다"라며 "다음 시즌 참여하지 않게 된 아나콘다, 불나비, 개벤져스의 경우도 팀이 없어졌단 개념이 아니다. 일단 8팀만 참석해 시청자들이 응원하는 팀을 자주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다"라고 밝혔다.
이어 '눈여겨보고 있는 출연자가 있냐'는 질문에 권형구 PD는 "지금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 선수도 같이 하려고 관리를 하고 있다. 셀럽이나 연예인 분들도 축구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다. 금새록 씨, 유이 씨, 설인아 씨 등 저희가 호시탐탐 레이더를 끄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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